과학자의 눈으로 본 창세기
2016년 12월 12일 출간
국내도서 : 2016년 05월 15일 출간
- eBook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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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BN 9788953126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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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이 상품이 속한 분야
Part 1 천지창조
chapter 1 창조 제1일
chapter 2 창조 제2일
chapter 3 창조 제3일
chapter 4 창조 제4일
chapter 5 창조 제5일
chapter 6 창조 제6일
Part 2 인간의 창조와 타락
chapter 7 인간의 창조
chapter 8 인간의 타락
chapter 9 실낙원
Part 3 노아의 홍수와 새 언약
chapter 10 심판 위에 은혜
chapter 11 전 지구적 대홍수
chapter 12 새 언약
chapter 13 민족과 언어의 기원
에필로그
?’ 참조). 진화론자들은 한 종류의 나무가 다른 종류로 변화되는 것조차 과학적으로 관찰한 적이 없다. 변화를 관찰하기에는 수천, 수만 년의 세월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것은 변명에 지나지 않는다.
인간은 수천 년 동안 포도주를 즐겨 왔다. 포도와 관련된 옛이야기가 수없이 많을 정도다. 수백 가지 변종들이 있지만 포도는 여전히 포도다. 양배추와 순무를 교배시켜 콜라비(kohlrabi)를 만들었지만, 여전히 양배추과에 속하는 같은 종류의 채소인 것처럼 말이다. 그러나 인간이 완전히 새로운 종류를 만들어 낸 적은 없다.
현대 과학에서는 일반적으로 “광합성을 하여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산소를 방출하며 운동 기관이 없어 자유롭게 움직일 수 없는 생명체”를 식물이라고 정의한다.
대개 1년으로 생장이 멈추는 식물을 풀이라고 하고, 그중 먹을 수 있는 것을 채소라고 한다. 그리고 여러 해 살면서 부피 생장을 하는 식물을 나무라고 한다. 하나님은 씨 맺는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모두 인간에게 먹을거리로 주셨고, 짐승과 새와 기는 동물에게는 푸른 풀을 먹을거리로 주셨다(창 1:29-30).
하나님께서 이 땅에 얼마나 많은 종류의 식물을 주셨는지 살펴보자. 식물이 씨나 열매 즉 과실을 맺으려면 꽃을 피워야 한다. 오늘날 지구상에는 약 20만 종의 꽃이 있다. 그중 가장 큰 것은 동남아의 열대우림에서 서식하는 라플레시아(rafflesia) 꽃으로 지름 1m에 무게가 6.8kg이나 된다. 가장 작은 것은 열대에서 냉온대까지 전 세계에 널리 서식하는 좀개구리밥 꽃으로 높이 0.05cm, 너비가 0.04cm에 불과하다. 또한 산, 초원, 사막, 해변, 습지 등 지역에 따라 피는 꽃의 종류가 다르고, 다른 식물들에게서 영양을 섭취하는 꽃이 있는가 하면 벌레를 잡아먹는 꽃도 있다. 장미과(family) 내에서도 수천 가지 변종이 있다. 이처럼 꽃의 종류가 다양하다.
p. 60-62
실제 나이와 겉보기 나이: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닭이 먼저인지, 달걀이 먼저인지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이에 대해 우리는 정확한 답을 가지고 있다. 물론 닭이 먼저다. 여기서 우리는 성경적 연대기가 말하는 실제 나이(real age)와 과학이 말하는 겉보기 나이(apparent age)의 차이점을 생각해 보자.
새들은 완전히 자란 생명체로 창조되었고, 복을 받았으며, 번성하고 충만하라는 명령을 받았다. 아담과 하와도 완전한 성
인물정보
저자(글) 김준
저자 : 김준
저자 김준은 어려서부터 생명을 사랑했으며 생명에 대한 경외심으로 과학자의 길을 걸어가고 있다. 그리스도인으로, 또 40여 년간 생명과학자로 살면서 과학은 성경이 진리임을 확증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우주는 수많은 우연의 결정체인 진화가 아니라 누군가의 섬세한 설계로 창조되었으며, 창조된 생명체를 유지하기 위한 정교한 설계가 있었다는 사실을 더욱 확신하게 되었다.
이 책은 창세기, 그중에서도 1장부터 11장까지를 생명과학자의 눈으로 보고 쓴 글이다. 단순히 성경에 기록된 내용이 진리라는 사실을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독자가 과학의 눈으로 성경의 진리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성경의 기적은 믿으면서 창세기는 믿지 못하는 그리스도인, 또 진화가 옳다고 믿는 사람들에게 객관적인 기준을 제시해 준다.
저자는 서울대학교 자연대 미생물학과에서 학사와 석사 학위를 받은 후 미국 버클리대학교 생화학과(Ph.D) 박사 학위와 보스턴대학교 신학 석사 학위(MTS)를 받았으며 하버드대학교 의과대학 생화학과 연구원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고려대학교 생명과학대학 생명과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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