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추천 검색어

실시간 인기 검색어

미녀들의 초상화가 들려주는 욕망의 세계사

기무라 다이지 지음 | 황미숙 옮김
올댓북스

2015년 08월 10일 출간

종이책 : 2015년 04월 20일 출간

(개의 리뷰)
( 0% 의 구매자)
eBook 상품 정보
파일 정보 epub (32.42MB)
ISBN 9791195305872
쪽수 240쪽
듣기(TTS) 가능
TTS 란?
텍스트를 음성으로 읽어주는 기술입니다.
  • 전자책의 편집 상태에 따라 본문의 흐름과 다르게 텍스트를​ 읽을 수 있습니다.
  • 전자책 화면에 표기된 주석 등을 모두 읽어 줍니다.
  • 이미지 형태로 제작된 전자책 (예 : ZIP 파일)은 TTS 기능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 '교보 ebook' 앱을 최신 버전으로 설치해야 이용 가능합니다. (Android v3.0.26, iOS v3.0.09,PC v1.2 버전 이상)
소득공제
소장
정가 : 9,800원

쿠폰적용가 8,820

10% 할인 | 5%P 적립

이 상품은 배송되지 않는 디지털 상품이며,
교보eBook앱이나 웹뷰어에서 바로 이용가능합니다.

카드&결제 혜택

  • 5만원 이상 구매 시 추가 2,000P
  • 3만원 이상 구매 시, 등급별 2~4% 추가 최대 416P
  •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추가 최대 300원

작품소개

이 상품이 속한 분야

『미녀들의 초상화가 들려주는 욕망의 세계사』는 여왕이나 왕비로, 공인된 총희나 애첩으로, 권력 가까이에 있으면서 서양 미술사를 화려하게 수놓은 미녀들의 초상화. 그녀들의 미소 뒤에는 무엇이 숨겨져 있을까? 또 화가들이 그려내고자 한 것은 무엇이었을까? 역사 속에 등장한 남자들의 욕망이 권력이라면, 여자들의 욕망은 사랑이었을까? 한 장 한 장의 초상화를 통해 미스터리처럼 떠오르는 그녀들의 운명, 성(性), 사랑과 비극, 사랑과 욕망이 뒤엉킨 세계사는 책에서 한시도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생생하고 드라마틱하다.
서장 - 미술사 속의 초상화

제1장 합스부르크가의 번영을 이룩한 미녀
-마리 드 부르고뉴
제2장 열정적으로 르네상스를 살았던 미녀
-이사벨라 데스테
제3장 성모에 비견할 만큼 아름다웠던 여인
-아네스 소렐
제4장 역경에 굴하지 않는 영원한 아름다움
-디안 드 푸아티에
제5장 야심으로 사랑을 쟁취하고, 처형된 비극의 왕비
-앤 불린
제6장 왕국의 우상이 되고, 국가와 운명을 함께한 여왕
-엘리자베스 1세
제7장 ‘여자’로서 살았던 여왕
-메리 스튜어트
제8장 왕과 국가를 위해 산, 왕비가 될 뻔한 여인
-가브리엘 데스트레
제9장 프랑스의 왕비로 산 메디치가의 여인
-마리 드 메디시스
제10장 개신교도와 결혼한 가톨릭 왕비
-헨리에타 마리아
제11장 저물어가는 스페인의 왕녀
-마르가리타 왕녀
제12장 ‘로코코 여왕'의 화려한 싸움
-퐁파두르 부인
제13장 국민들의 증오의 대상이 된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
제14장 빈터할터가 그린 귀부인들
-초상화의 뒤안길
제15장 미국의 우상이 된 여인
-재클린 케네디 오나시스

참고문헌

16-17쪽
“개인의 초상은 14세기가 되어서야 다시 모습을 드러낸다. 13세기 무렵부터 유럽 사회에 시장 경제가 발달하면서 사회에 여유가 생기고, 그 결과 사람들이 인간성에 눈을 돌리게 된 것이다.… 이같은 인간성에 대한 주목은 13세기 이후 알프스의 북쪽(네덜란드 및 프랑스)과 남쪽(이탈리아)에서 거의 같은 시기에 일어났다.… 14세기에 들어와서는 종교 미술에서조차 기부자나 화가 자신의 초상이 그려지기도 하면서 독립된 초상화의 기틀을 다지고 발전을 이끌게 된다.”

54쪽
“아네스 소렐은 프랑스의 궁정에서 ‘공인된 총희’라 불린 최초의 존재였다. 샤를 7세를 매혹시킨 아네스는 호사스러운 생활을 하며 궁정에서도 사실상 왕비처럼 행동하고 정치에도 관여했다. 이렇게 프랑스 왕의 공인된 애첩은 프랑스 혁명으로 절대왕정이 무너지기 전까지 공식적으로 왕을 모시는 직무를 갖게 되었다.…아네스는 점차 궁정의 다른 사람들이나 일반 백성들로부터 미움을 받게 되었다. 왕비가 아니라 왕의 애첩이 증오의 대상이 되는 프랑스의 ‘전통’도 그녀 때부터 시작된 것이다.”

132쪽
“엘리자베스는 결코 경계심을 풀지 않았다. 왕위 계승 자격을 가진 메리의 존재가 언제 그녀를 지금의 지위에서 끌어내릴지 모를 일이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엘리자베스는 미모로 유명한 메리에게 강한 경쟁심을 느끼고 있었다. 로맨티스트인 메리는 친하게 편지를 주고받다 보니 만난 적도 없는 엘리자베스를 진심으로 좋아하게 된 듯하다. 어렸을 때부터 늘 자신이 중심이었고 콤플렉스 없이 자란 메리는 복잡한 생애에서 오는 엘리자베스의 콤플렉스나 그녀의 까다로운 기질을 이해할 수 없었다.”

154-155쪽
“가브리엘도 메리 스튜어트처럼 너무 일찍 인생의 정점을 찍은 탓일까. 운명의 여신은 그녀를 향해 얄궂은 미소를 짓는다.…예정일보다 4개월이나 빠른 분만으로 인한 고통은 극에 달했고, 의사는 뱃속에서 죽은 그녀의 아들을 조금씩 꺼내야 했다. 그리고 이튿날인 4월 10일, 부활절 축제 전날에 가브리엘은 임신중독증으로 스물여덞에 생애를 마감하기에 이른다. 마침 프랑스 왕비가 되기 전날이었다.”

188쪽
“<라스 메니나스>가 그려졌을 무렵, 펠리페 4세에게는 왕위를 계승할 아들이 없었다. 어린 나이에도 위엄을 갖춘 마르가리타 왕녀는 외삼촌인 열한 살 연상의 레오폴트 1세에게 시집가기로 정해져 있었다. 프랑스가 위협이 되던 당시, 스페인과 오스트리아 양 합스부르크가의 동맹은 두 사람의 결혼에 달려 있었다.”

219쪽
“사진의 등장도 19세기 회화에 큰 영향을 주었다. 초상화의 역할을 초상 사진이 대신하게 된 것이다. 초상화에 비해 가격이 싼 사진은 왕후귀족 중심이던 사회가 변화하고 민주주의가 발전하면서 널리 확산된다.…르네상스 이래의 전통에서 벗어나, 어떻게 그리고 무엇을 표현하느냐는 데 중점을 두는 모던 아트의 시대가 시작되었다. 결국 초상화 자체의 존재 이유가 변화하게 된다. 사회도 미술도 크게 바뀌면서, 신고전주의 화가들은 초상화의 전통에 충실했던 마지막 세대가 된다.”

인류의 역사는 사랑과 욕망이라는 큰 수레바퀴에 의해 움직여 왔다. 서양 미술사에서 초상화 역시 사랑과 욕망의 산물이었고 그 역사의 뒤편에는 많은 미녀들이 있었다. 인간은 누구나 사랑하는 이들의 모습을 간직하고 싶어하며, 특히 시대의 권력자들은 자신의 영광과 권력을 훗날까지 드러내고 싶은 욕망에서 자신과 여인들의 초상화를 남겼기 때문이다.
초상화는 종교나 문화 사조, 유행을 반영하거나 미디어 작전 또는 정략 결혼을 위한 선보기용으로 제작되었고, 주인공의 처지, 성향 등을 드러내는 수단이기도 했다. 따라서 초상화들을 잘 들여다보면, 세계사의 주요 장면들에 등장하는 인물들과 관련된 많은 단서를 얻을 수 있다. 그것이 바로 이 책의 출발점이다.

여왕이나 왕비로, 공인된 총희나 애첩으로, 권력 가까이에 있으면서 서양 미술사를 화려하게 수놓은 미녀들의 초상화. 그녀들의 미소 뒤에는 무엇이 숨겨져 있을까? 또 화가들이 그려내고자 한 것은 무엇이었을까? 역사 속에 등장한 남자들의 욕망이 권력이라면, 여자들의 욕망은 사랑이었을까? 한 장 한 장의 초상화를 통해 미스터리처럼 떠오르는 그녀들의 운명, 성(性), 사랑과 비극, 사랑과 욕망이 뒤엉킨 세계사는 책에서 한시도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생생하고 드라마틱하다.

출판사 리뷰
-서양 미술사와 세계사의 절묘한 결합

여기 미녀들의 초상화가 있다. 미소짓거나 새침하거나 근엄한 표정이다. 여왕이나 왕비 또는 왕녀여서일까? 높은 자존심과 카리스마가 느껴진다.
여기 또다른 미녀들이 있다. 어딘지 요염하고 화려하고 때론 자유로운 여신으로 분(扮)한 그녀들. 왕의 총애를 받고 호사를 누리지만, 국민들의 증오를 한 몸에 받던 총희 또는 애첩들.
이들은 신분은 달랐으나 모두 세계사의 중요 장면들에 등장하는 권력자들 가까이 있던 여인들이라는 숙명은 같았다. 이 책은 서양 미술사가인 저자가, 그 숙명을 받아들이거나 저항하거나 또는 넘어선 평범치 않았던 여인들의 초상화와 인생 역정으로 세계사를 풀어낸 책이다.
이 여인들을 사실적으로 때론 우의적으로 그려낸 당대의 유명한 초상화가들---피사넬로, 레오나르도 다 빈치, 홀바인, 클루에, 힐리야드, 루벤스, 벨라스케스, 반다이크, 부셰, 나티에, 빈터할트, 그리고 앤디 워홀까지 서양 미술사 속 초상화의 변천 과정과 감상도 같이 할 수 있어 매우 흥미롭다. 미녀의 기준이 같은 유럽 내에서도 프랑스와 이탈리아가 서로 달랐다든지, 당대의 유행이나 주인공의 종교, 처지, 패션 센스를 나타낸다든지, 나비나 진주, 체, 꽃 등 배경에 등장하는 소품들의 상징 등을 비교해보는 재미도 놓칠 수 없다.

-130여 컷에 달하는 풍부한 사진과 그림

화려하고 풍부한 사진과 초상화들은 책을 읽는 재미뿐 아니라 보는 재미도 선사한다. 미녀들의 초상화와 왕들의 초상화는 물론이고, 여왕이나 왕비 주변에 있던 남자들, 그리고 화가 자신들의 초상화, 사건의 배경이 된 장소들의 사진들은 스토리 전개에 생생함을 더해준다.
또, 어떤 초상화들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왼쪽에 제시된 초상화를 보고 생각할 법한 질문을 예로 들면 이런 것들이다.(본문을 재구성한 것임)

-흡인력 강한 스토리와 표현, 드라마틱한 전개
초상화 속 주인공들의 인생유전은 저자의 해박한 지식과 생생한 스토리로 더 드라마틱하게 느껴진다.

*미인박명? 너무 일찍 꽃피고 너무 일찍 져버린 여인들--
막시밀리안 1세(훗날 신성 로마제국 황제)와의 사랑으로, 혼인정책을 통한 합스부르크가의 영토 확대와 번영의 발단이 된 마리 드 부르고뉴, 프랑스 궁정에서 최초로 ‘공인된 총희’로 활약했으나 갑작스럽게 죽은 아네스 소렐, 스페인 합스부르크가의 종언을 막지 못한 비운의 마르가리타 왕녀 등.

*운명의 장난? 또는 아이러니한 장면들--
왕들의 바람기 때문에 고통받았던 다른 왕비들과는 달리, 루이 16세가 공인된 ’총희‘를 두지 않아국민의 증오를 받은 것은 아닐까 하는 추측이 나오는 마리 앙투아네트, 왕위에 위협이 되었던 메리 스튜어트를 제거했으나, 결국 사후에 메리의 아들에게 왕위를 넘기게 된 엘리자베스 1세, 왕비로 격상되기 직전 극적인 죽음을 맞은 앙리 4세의 애첩 가브리엘 데스트레, 프랑스 왕가로 시집와 무시당하다가 결국 득세했던 메디치가의 여인들-카트린 드 메디시스와 마리 드 메디시스- 등.

*명예도 사랑도 한때일 뿐이라는 인생의 허무함--
프랑수아 1세 왕과 그 아들에게까지 사랑을 받았으나 결국 쓸쓸한 노년을 맞은 디안 드 푸아티에, 아들을 낳지 못해 최고의 자리에서 나락으로 떨어진 앤 불린, 여왕보다 여인으로서 사랑을 좇다 비극적인 죽음을 맞은 메리 스튜어트 여왕.

또, 엔터테인먼트로서의 서양 미술사를 추구하는 저자의 초상화 속 주인공들이나 상황

작가정보

저자 기무라 다이지(木村泰司)는 서양 미술사가.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 캠퍼스에서 미술사를 전공한 후, 런던의 소더비 인스티튜트에서 WORKS OF ART 과정을 수료했다. 즐겁게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키는 ‘엔터테인먼트로서의 서양 미술사’를 추구하며 다양한 강연과 세미나,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거장들의 미궁》《처음 읽는 서양 미술사(원제:名?の言い分)》등이 있다.

역자 황미숙은 이와이 ?지 감독의 영화들이 계기가 되어 시작한 일본어로 먹고 사는 통번역사. 늘 새롭고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즐거움과 깨달음을 얻고, 항상 설레는 인생을 꿈꾼다. 경희대 국문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 대학원 일본어과 석사 취득. 현재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한 달에 한 번 상쾌하게 예뻐지는 여자의 그날》, 《살 안 찌는 체질로 바꿔주는 아침주스 다이어트》,《꿈을 디자인하다》,《뇌와 마음의 정리술》,《1일 15분 활용의 기술》,《요약력》,《마음을 읽는 기술, 얻는 기술》 등 다수가 있다.

이 상품의 총서

Klover리뷰 (0)

Klover리뷰 안내
Klover(Kyobo-lover)는 교보를 애용해 주시는 고객님들이 남겨주신 평점과 감상을 바탕으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교보문고의 리뷰 서비스입니다.
1.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평점 작성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 리워드는 1,000원 이상 eBook, 오디오북, 동영상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됩니다.
  •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 sam 이용권 구매 상품 / 선물받은 eBook은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2. 운영 원칙 안내
Klover리뷰를 통한 리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유로운 의사 표현의 공간인 만큼 타인에 대한 배려를 부탁합니다. 일부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불편을 끼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아래에 해당하는 Klover 리뷰는 별도의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도서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리뷰
  • 도서와 무관한 내용의 리뷰
  • 인신공격이나 욕설, 비속어, 혐오 발언이 개재된 리뷰
  • 의성어나 의태어 등 내용의 의미가 없는 리뷰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문장수집

문장수집 안내
문장수집은 고객님들이 직접 선정한 책의 좋은 문장을 보여 주는 교보문고의 새로운 서비스 입니다. 교보eBook 앱에서 도서 열람 후 문장 하이라이트 하시면 직접 타이핑 하실 필요 없이 보다 편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마음을 두드린 문장들을 기록하고 좋은 글귀들은 ‘좋아요’ 하여 모아보세요. 도서 문장과 무관한 내용 등록 시 별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리워드 안내
  •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 수집 등록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리워드는 1,000원 이상 eBook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문장수집 등록 시 제공됩니다.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sam 이용권 구매 상품/주문취소/환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교보eBook 첫 방문을 환영 합니다!

    신규가입 혜택 지급이 완료 되었습니다.

    바로 사용 가능한 교보e캐시 1,000원 (유효기간 7일)
    지금 바로 교보eBook의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해 보세요!

    교보e캐시 1,000원
    TOP
    신간 알림 안내
    미녀들의 초상화가 들려주는 욕망의 세계사 웹툰 신간 알림이 신청되었습니다.
    신간 알림 안내
    미녀들의 초상화가 들려주는 욕망의 세계사 웹툰 신간 알림이 취소되었습니다.
    리뷰작성
    •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최초1회)
    • 리워드 제외 상품 : 마이 > 라이브러리 > Klover리뷰 > 리워드 안내 참고
    감성 태그

    가장 와 닿는 하나의 키워드를 선택해주세요.

    사진 첨부(선택) 0 / 5

    총 5MB 이하로 jpg,jpeg,png 파일만 업로드 가능합니다.

    신고/차단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신고 내용은 이용약관 및 정책에 의해 처리됩니다.

    허위 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이 글을 작성한 작성자의 모든 글은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문장수집 작성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eBook 문장수집은 웹에서 직접 타이핑 가능하나, 모바일 앱에서 도서를 열람하여 문장을 드래그하시면 직접 타이핑 하실 필요 없이 보다 편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P.
    미녀들의 초상화가 들려주는 욕망의 세계사
    저자 모두보기
    낭독자 모두보기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이용권입니다.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이용권입니다.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프리미엄 이용권입니다.
    선물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결제완료
    e캐시 원 결제 계속 하시겠습니까?
    교보 e캐시 간편 결제
    sam 열람권 선물하기
    • 보유 권수 / 선물할 권수
      0권 / 1
    • 받는사람 이름
      받는사람 휴대전화
    • 구매한 이용권의 대한 잔여권수를 선물할 수 있습니다.
    • 열람권은 1인당 1권씩 선물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이 ‘미등록’ 상태일 경우에만 ‘열람권 선물내역’화면에서 선물취소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의 등록유효기간은 14일 입니다.
      (상대방이 기한내에 등록하지 않을 경우 소멸됩니다.)
    • 무제한 이용권일 경우 열람권 선물이 불가합니다.
    이 상품의 총서 전체보기
    네이버 책을 통해서 교보eBook 첫 구매 시
    교보e캐시 지급해 드립니다.
    교보e캐시 1,000원
    • 첫 구매 후 3일 이내 다운로드 시 익일 자동 지급
    • 한 ID당 최초 1회 지급 / sam 이용권 제외
    • 네이버 책을 통해 교보eBook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 대상
    • 교보e캐시 1,000원 지급 (유효기간 지급일로부터 7일)
    구글북액션을 통해서 교보eBook
    첫 구매 시 교보e캐시 지급해 드립니다.
    교보e캐시 1,000원
    • 첫 구매 후 3일 이내 다운로드 시 익일 자동 지급
    • 한 ID당 최초 1회 지급 / sam 이용권 제외
    • 구글북액션을 통해 교보eBook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 대상
    • 교보e캐시 1,000원 지급 (유효기간 지급일로부터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