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추천 검색어

실시간 인기 검색어

사람의 아이들

P. D. 제임스 지음 | 이주혜 옮김
아작

2019년 03월 25일 출간

종이책 : 2019년 03월 05일 출간

(개의 리뷰)
( 0% 의 구매자)
eBook 상품 정보
파일 정보 epub (13.36MB)
ISBN 9791189015510
쪽수 416쪽
듣기(TTS) 가능
TTS 란?
텍스트를 음성으로 읽어주는 기술입니다.
  • 전자책의 편집 상태에 따라 본문의 흐름과 다르게 텍스트를​ 읽을 수 있습니다.
  • 전자책 화면에 표기된 주석 등을 모두 읽어 줍니다.
  • 이미지 형태로 제작된 전자책 (예 : ZIP 파일)은 TTS 기능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 '교보 ebook' 앱을 최신 버전으로 설치해야 이용 가능합니다. (Android v3.0.26, iOS v3.0.09,PC v1.2 버전 이상)
소득공제
소장
정가 : 11,000원

쿠폰적용가 9,900

10% 할인 | 5%P 적립

이 상품은 배송되지 않는 디지털 상품이며,
교보eBook앱이나 웹뷰어에서 바로 이용가능합니다.

카드&결제 혜택

  • 5만원 이상 구매 시 추가 2,000P
  • 3만원 이상 구매 시, 등급별 2~4% 추가 최대 416P
  •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추가 최대 300원

작품소개

이 상품이 속한 분야

추리소설의 여왕 P. D. 제임스가 쓴 단 한 편의 SF!
<그래비티><로마>의 알폰소 쿠아론 감독이 만든
걸작 SF 영화 <칠드런 오브 맨>의 원작!

인류가 마침내 재생산 능력을 잃어버리고 완전한 불임이 되었다. 20년 넘게 새로 태어난 아기가 단 한 명도 존재하지 않는 세계, 마지막으로 태어난 세대 역시 어른이 되었지만 이제 자살과 절망은 보편적인 일이 되었고 문명은 무너지고 있다. 옥스퍼드대학교의 역사학자 테오 페이런은 미래 없는 미래에 냉담한 태도로 대부분의 시간을 회피하며 보낸다. 그런데 밝고 매력적인 여인 줄리언이 테오에게 접근해 그의 사촌인 영국 총통에게 전언을 부탁하는데…. 과연 그녀와 그녀의 혁명가 그룹은 테오의 삶에 대한 열망을 깨우고, 또한 인류의 생존을 위한 열쇠를 지니고 있는 것일까?

“우아하다…시적이다… 도저히 눈을 뗄 수 없다.” <보스턴 헤럴드>
“팽팽한 긴장감, 오싹한 두려움이 이어지다 결국 전부 설득당하고 만다.” <데일리 메일>
“P. D. 제임스는 등장인물과 적재적소의 사건을 빚어내는 장인이다.”
<로스엔젤레스 타임스>
제1부 / 오메가
1_11
2_27
3_39
4_44
5_53
6_60
7_78
8_92
9_123
10_143
11_149
12_160
13_174
14_184
15_193
16_197
17_210
18_222
19_227

제2부 / 알파
20_235
21_243
22_271
23_284
24_291
25_296
26_303
27_307
28_331
29_337
30_342
31_360
32_382
33_394

우리는 작고 비루하며, 따라서 언제까지나 슬프다

영화 이야기

P. D. 제임스의 《사람의 아이들》은 이제 동명의 영화 <칠드런 오브 맨>으로 더 유명해졌습니다. 최근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는 알폰소 쿠아론 감독이 지금까지 만든 작품 중에서도 손꼽힙니다. 국내에서도 처음에는 극장 개봉을 하지 못한 채 소리소문없이 소개됐지만, 이후 열렬한 입소문을 통해 알려졌죠. 이제 이 영화는 21세기에 만들어진 걸작 SF 중 하나로 꼽히고 있습니다. 혹시 아직 보지 못한 분이 계신다면 꼭 챙겨보시길 바랍니다. 알폰소 쿠아론의 타고난 재능인 서스펜스를 다루는 능력은 이 작품에서 완전히 물이 올랐고, 탈현실적인 상황에서 인간에 대해 사색하고 구원의 가능성을 찾는 쿠아론의 세계관도 이때부터 확고한 방향성을 지니게 됩니다(《그래비티》의 선배격이라고 할까요). 무엇보다 영화가 재밌습니다. 그냥 보시면 됩니다.

원작, 소설 이야기

소설의 배경은 2021년입니다. 20세기 말 무렵부터 갑자기 세계의 사람들이 모두 임신을 할 수 없게 됐고, 인류는 천천히 다가오는 멸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미래가 사라진 문명은 목표를 잃었습니다. 아이가 태어나는 모습을 보았던 적이 있는 노년들은 권태 속에서 스러지고, 마지막으로 태어난 세대는 목표가 없는 세계 속에서 기이한 냉소를 품고 멋대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소설의 배경인 영국에서는 국가 차원에서 포르노 산업을 지원하며(권태를 덜어주기 위해서), 동시에 중산층 이하 노년층의 자살도 권장합니다(복지 관리 비용을 효과적으로 줄입니다). 인간들의 세상은 천천히 늙어 죽어가고 있습니다….

영화에 비추어 원작 소설을 다시금 살펴보면 다른 매력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주인공 테오의 설정부터가 다르죠. 특히 이 소설은 테오의 1인칭 시점으로 진행되면서 그의 정서에 강한 영향을 받습니다. 그러니 그에 대해 살펴보는 게 소설에 대해서도 많은 것들을 알려줄 겁니다. 소설 속의 테오는 더 나이가 많고, 관조적이고, 염세적입니다. 역사학 교수인 소설 속의 테오는 행동보다는 관찰하는 이에 가깝습니다. 그는 움직이기에 앞서 많은 것들을 보고 느낍니다. 박물관에서 기억된다는 것에 대해 사색하고, 교회에 가면 구원에 대해 생각합니다. 가만히 있을 때는 자신의 실패한 과거를 반추하고, 인물을 소개할 때는 그와 함께 보냈던 청소년기를 오래도록 회상합니다. 그가 건물이나 풍경을 묘사할 때는 차분하면서도 낭만적입니다. 그리고 그 낭만은 슬픔에서 기원합니다. 이 슬픔은 P. D. 제임스의 다른 소설들에 나오는 주인공들도 공유하고 있습니다. 머리가 좋고, 관찰력이 뛰어나고,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는 어찌할 수 없는 게 있음을 완전히 이해해버린 사람들이 갖고 있는 특징이죠.

그나마 제임스의 다른 소설에서는 주인공들이 자발적인 행동력을 겸비하고 있지만, 그들에 비해 《사람의 아이들》의 테오는 액션의 비중이 현저히 작습니다. 마치 수난극에서 배우와 에반젤리스트의 세계가 분리된 것처럼, 테오는 소설 속의 '이야기'에서 가능한 거리를 두려고 합니다. 그는 세상에 속한 그 무엇이 되기보다는, 그곳의 바깥에서 그곳을 관찰하면서 해설하고 설명하고 싶어 합니다. ‘역사학자’로서의 삶이라고 할까요. 그래서 소설 《사람의 아이들》의 이야기는 좀처럼 불이 붙지 않습니다. 불이 붙은 순간에도 작은 불꽃이 보일 뿐이죠. 교과서적으로 스펙터클을 확장시켜가는 영화를 보고 나서 원작을 읽는다면 스케일이 너무 작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 점이 원작소설의 매력입니다. 네빌 슈트가 쓴 SF 《해변에서》를 읽어보셨나요? 핵전쟁으로 인해 지구가 멸망 직전까지 가고, 아무런 희망 없이 죽음을 기다리는 최후의 생존자들이 살아가는 날들을 그리고 있습니다. 《해변에서》가 아직도 회자되는 이유는 특유의 느긋함 때문입니다. 거기 나오는 인물들은 폭력과 혼란에 빠지지 않고 숙명을 받아들인 채 어제처럼 살아가려고 노력합니다. 기운을 내서 운동회도 열고요. 이 이상한, 절멸을 앞둔 자족 상태는 스펙터클로는 묘사할 수 없습니다. 《사람의 아이들》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이 소설 전반부에서 테오가 목격한 가장 충격적인 사건은 어떤 노부인이 아기 대신 데리고 다니는 인형을 길 가던 사람이 집어 던져 부숴버리는 장면입니다. 실제로 사람이 죽는 장면보다 강렬하게 묘사된 그 사건은 천천히 죽어가는 세계가 어떠한 종류의 자포자기를 했는지, 그리고 그것이 어떤 종류의 미지근한 광기를 불러왔는지를 인상적으로 보여줍니다. 수시로 등장하는 이 작은 광기는 사람들에게 슬픔뿐만 아니라 즐거움도 주지요. 사람들은 고양이가 출산하면 축하 파티를 열고, 아이 대신에 새끼 고양이에게 세례를 줍니다. 그리고 테오는 이 모든 것들을 보면서 세상이 돌이킬수 없는 단계에 왔음을 매번 확인합니다.

그래서 소설은 메인 플롯이라 할 수 있는 지하 세력의 이야기도 (영화에 비하면) 덤덤하게 그렸습니다. 영화에서는 생명이라는 숭고한 대의에 헌신하는 여성들(쿠아론 감독이 이 점을 원작보다 훨씬 강조했음을 감안하면, 그의 이후 작품들을 더 흥미롭게 볼 수 있습니다)이 인상적으로 그려지는 반면, 소설에서는 그러한 차이가 거의 느껴지지 않습니다. 정부는 물론, 그에 항거하는 세력마저도 각자의 사정으로 이래저래 엮인 인간 군상으로 보일 뿐입니다. 스토리상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할 여성마저도 그 역할을 맡게 된 계기가 너무 '세속적으로 평범'합니다. 영화에서 같은 역할로 나오는 여성이 사실상 성모 마리아의 캐릭터를 재현한 것과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결국, 소설 《사람의 아이들》은 마지막까지도 인간이라는 편협한 존재의 한계를 떠나가지 않습니다. 기적이 일어났음에도 숭고함은 발현되지 않습니다. 변화가 있다면 ‘에반젤리스트’에 가까웠던 테오가 지상의 삶을 살아가기로 했다는 거겠지요. 그가 비로소 인간이 된 것일까요? 그렇다면 이것은 해피엔딩일까요? 글쎄요, 인간으로 살아간다는 건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타락하지 않고 평범하게 살아갈 때조차 인간은 비루함과 유혹 속에서 살아가야 하니까요. P. D. 제임스는 언제나 인간이 얼마나 취약한 존재인지를 잘 보여주었고(《여자에게 어울리지 않는 직업》의 후반부는 얼마나 아름다웠나요), 《사람의 아이들》 역시 그 미묘한 감흥 속에서 막을 내립니다. 우리는, 겨우 이런 사람들이라고요. 처음과 같이, 앞으로도 언제까지나.

브렉시트가 표방하는 미래의 영국과 이상하리만치 닮은, 마치 예견된 미래처럼 보이는 이 작고 슬픈 소설 속을 거닐어 보시기 바랍니다. “와….” 하고 감탄할 만한 거대한 울림을 일부러 피하고 그 자리에 소멸과 지리멸렬함을 집어넣은 이 SF는, 그럼으로써 ‘인류라는 존재의 영원한 미래’를 정확하게 예견한 게 아닐까요. 만약 미래를 더 잘 보여주는 SF가 좋은 SF라면 《사람의 아이들》은 아주 좋은 SF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이미 어느 정도 그 단계에 올랐지만요

작가정보

저자(글) P. D. 제임스

애거서 크리스티와 나란히 영국의 대표적인 여성 추리작가로 손꼽히는 P. D. 제임스는 1920년 8월 3일 영국 옥스퍼드에서 태어나 케임브리지 여자고등학교에서 공부했다. 어려운 가정 형편과 ‘딸에게 고등교육을 시킬 필요가 없다’는 아버지 탓에 대학 진학을 하지 못하고 17세부터 세무사무소 비서, 영화 스태프 등 여러 직업을 전전했다. 1941년 군의관이던 남편과 결혼해 두 딸을 두었으나, 제2차 세계대전 복무 후 정신병을 얻어 돌아온 남편이 정신병원에 입원해 1964년 사망할 때까지 병원에서 관리직으로 근무하며 가족의 생계를 책임졌다. 이후 영국 국가보건기구(NHS), 내무성 경찰국과 범죄정책국에서 공무원으로 일하다 1979년 은퇴했다.

1950년대 중반부터 글쓰기를 시작했지만, 시인 겸 경관인 애덤 달글리시가 등장하는 첫 소설 《그녀의 얼굴을 가려라》는 1962년이 되어서야 출간됐다. 이후 40년이 넘는 기간 동안 대표작 ‘달글리시 시리즈’ 14권을 포함, 20여 권의 추리소설 및 여러 분야의 작품을 남겼다. 그중 유일한 SF인 이 책 《사람의 아이들》(1992)은 영화 <그래비티>, <로마>의 알폰소 쿠아론 감독이 2006년 <칠드런 오브 맨>으로 영화화해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기술공헌상을 받는 등 지금까지도 ‘역사에 남을 걸작 SF’로 손꼽히고 있다.

P. D. 제임스는 영국 왕립문학회와 왕립예술회 회원이었으며, BBC 운영이사와 예술위원회 산하 문학자문단 단장을 역임했고, 영국문화원 이사, 미들섹스와 런던의 치안판사로 일했다. 영국법정변호사협회의 명예회원이기도 했다. 미국과 영국의 추리작가협회 양쪽에서 최고의 영예인 그랜드마스터와 다이아몬드 대거 칭호를 받았고, 국가예술클럽의 문학 부문 명예훈장을 포함, 여러 상을 받았다. 영국의 일곱 군데 대학에서 명예학위를 받았으며 1983년에는 대영제국 4등 훈장을, 1991년에는 ‘홀랜드 파크 남작 제임스’라는 당대귀족 칭호를 수여했다. 1997년 영국저작권협회 의장으로 선출되어 2013년 8월까지 직무를 수행했고, 2014년 11월 27일, 옥스퍼드 자택에서 95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했다. 본명 필리스 도로시 제임스.

저자와 독자 사이에서, 치우침 없이 공정한 번역을 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했으며, 옮긴 책으로 《여자에게 어울리지 않는 직업》, 《빨간 구두 꺼져! 나는 로켓 무용단이 되고 싶었다고!》, 《멜랑콜리의 묘약》, 《온 여름을 이 하루에》, 《나의 진짜 아이들》, 《레이븐 블랙》, 《보이 A》, 《초콜릿 레볼루션》, 《사랑에 관한 모든 것》, 《프랑스 아이처럼》, 《양육 쇼크》 등이 있다.

이 상품의 총서

Klover리뷰 (0)

Klover리뷰 안내
Klover(Kyobo-lover)는 교보를 애용해 주시는 고객님들이 남겨주신 평점과 감상을 바탕으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교보문고의 리뷰 서비스입니다.
1.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평점 작성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 리워드는 1,000원 이상 eBook, 오디오북, 동영상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됩니다.
  •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 sam 이용권 구매 상품 / 선물받은 eBook은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2. 운영 원칙 안내
Klover리뷰를 통한 리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유로운 의사 표현의 공간인 만큼 타인에 대한 배려를 부탁합니다. 일부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불편을 끼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아래에 해당하는 Klover 리뷰는 별도의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도서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리뷰
  • 도서와 무관한 내용의 리뷰
  • 인신공격이나 욕설, 비속어, 혐오 발언이 개재된 리뷰
  • 의성어나 의태어 등 내용의 의미가 없는 리뷰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문장수집

문장수집 안내
문장수집은 고객님들이 직접 선정한 책의 좋은 문장을 보여 주는 교보문고의 새로운 서비스 입니다. 교보eBook 앱에서 도서 열람 후 문장 하이라이트 하시면 직접 타이핑 하실 필요 없이 보다 편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마음을 두드린 문장들을 기록하고 좋은 글귀들은 ‘좋아요’ 하여 모아보세요. 도서 문장과 무관한 내용 등록 시 별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리워드 안내
  •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 수집 등록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리워드는 1,000원 이상 eBook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문장수집 등록 시 제공됩니다.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sam 이용권 구매 상품/오디오북·동영상 상품/주문취소/환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교보eBook 첫 방문을 환영 합니다!

    신규가입 혜택 지급이 완료 되었습니다.

    바로 사용 가능한 교보e캐시 1,000원 (유효기간 7일)
    지금 바로 교보eBook의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해 보세요!

    교보e캐시 1,000원
    TOP
    신간 알림 안내
    사람의 아이들 웹툰 신간 알림이 신청되었습니다.
    신간 알림 안내
    사람의 아이들 웹툰 신간 알림이 취소되었습니다.
    리뷰작성
    •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최초1회)
    • 리워드 제외 상품 : 마이 > 라이브러리 > Klover리뷰 > 리워드 안내 참고
    감성 태그

    가장 와 닿는 하나의 키워드를 선택해주세요.

    사진 첨부(선택) 0 / 5

    총 5MB 이하로 jpg,jpeg,png 파일만 업로드 가능합니다.

    신고/차단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신고 내용은 이용약관 및 정책에 의해 처리됩니다.

    허위 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이 글을 작성한 작성자의 모든 글은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문장수집 작성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eBook 문장수집은 웹에서 직접 타이핑 가능하나, 모바일 앱에서 도서를 열람하여 문장을 드래그하시면 직접 타이핑 하실 필요 없이 보다 편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P.
    사람의 아이들
    저자 모두보기
    낭독자 모두보기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이용권입니다.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이용권입니다.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프리미엄 이용권입니다.
    선물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결제완료
    e캐시 원 결제 계속 하시겠습니까?
    교보 e캐시 간편 결제
    sam 열람권 선물하기
    • 보유 권수 / 선물할 권수
      0권 / 1
    • 받는사람 이름
      받는사람 휴대전화
    • 구매한 이용권의 대한 잔여권수를 선물할 수 있습니다.
    • 열람권은 1인당 1권씩 선물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이 ‘미등록’ 상태일 경우에만 ‘열람권 선물내역’화면에서 선물취소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의 등록유효기간은 14일 입니다.
      (상대방이 기한내에 등록하지 않을 경우 소멸됩니다.)
    • 무제한 이용권일 경우 열람권 선물이 불가합니다.
    이 상품의 총서 전체보기
    네이버 책을 통해서 교보eBook 첫 구매 시
    교보e캐시 지급해 드립니다.
    교보e캐시 1,000원
    • 첫 구매 후 3일 이내 다운로드 시 익일 자동 지급
    • 한 ID당 최초 1회 지급 / sam 이용권 제외
    • 네이버 책을 통해 교보eBook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 대상
    • 교보e캐시 1,000원 지급 (유효기간 지급일로부터 7일)
    구글북액션을 통해서 교보eBook
    첫 구매 시 교보e캐시 지급해 드립니다.
    교보e캐시 1,000원
    • 첫 구매 후 3일 이내 다운로드 시 익일 자동 지급
    • 한 ID당 최초 1회 지급 / sam 이용권 제외
    • 구글북액션을 통해 교보eBook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 대상
    • 교보e캐시 1,000원 지급 (유효기간 지급일로부터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