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추천 검색어

실시간 인기 검색어

3·1 운동 일기

푸른 눈의 독립운동가 스코필드 박사의
김영숙 지음 | 장경혜 그림
풀빛

2019년 07월 24일 출간

종이책 : 2019년 02월 27일 출간

(개의 리뷰)
( 0% 의 구매자)
eBook 상품 정보
파일 정보 epub (10.13MB)
ISBN 9791161721514
듣기(TTS) 가능
TTS 란?
텍스트를 음성으로 읽어주는 기술입니다.
  • 전자책의 편집 상태에 따라 본문의 흐름과 다르게 텍스트를​ 읽을 수 있습니다.
  • 전자책 화면에 표기된 주석 등을 모두 읽어 줍니다.
  • 이미지 형태로 제작된 전자책 (예 : ZIP 파일)은 TTS 기능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 '교보 ebook' 앱을 최신 버전으로 설치해야 이용 가능합니다. (Android v3.0.26, iOS v3.0.09,PC v1.2 버전 이상)
소득공제
소장
정가 : 8,400원

쿠폰적용가 7,560

10% 할인 | 5%P 적립

이 상품은 배송되지 않는 디지털 상품이며,
교보eBook앱이나 웹뷰어에서 바로 이용가능합니다.

카드&결제 혜택

  • 5만원 이상 구매 시 추가 2,000P
  • 3만원 이상 구매 시, 등급별 2~4% 추가 최대 416P
  •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추가 최대 300원

작품소개

이 상품이 속한 분야

1919년 3월 1일, 만세 함성으로 가득한 탑골 공원 한가운데 있던
푸른 눈의 독립 운동가가 전하는 3.1 운동 이야기! 《3.1 운동 일기》
3.1 운동이 일어난 1919년 3월 1일,
백 년 전 그날로 떠나 보자!

국립 현충원에 최초로 묻힌 외국인이자, 33인의 민족 대표에 더해 ‘34번째 민족 대표’라고 불리던 푸른 눈의 독립 운동가 프랭크 스코필드 박사를 알고 있나요? 스코필드 박사는 캐나다에서 세브란스 의학 전문학교로 세균학과 위생학을 가르치러 온 교수이자 선교사였어요. 그는 일제 식민지가 된 한국 역사와 현실에 안타까워하며 한국 독립을 위해 학생들을 지도하고 독립운동을 돕는 일에 발 벗고 나섰어요. 스코필드 박사는 3.1 만세 운동이 일어난 탑골 공원에서 불편한 몸을 이끌고 만세를 외치는 사람들의 모습을 사진 찍고 기록으로 남겼으며, 1919년 4월 15일에 일어난 제암리 학살 현장에 직접 찾아가 일제의 만행을 사진과 글로 세계에 알렸지요. 《3.1 운동 일기》는 스코필드 박사가 남긴 기록과 사진, 인터뷰를 바탕으로 3.1 만세 운동이 어떻게 준비되었고 일어났는지, 제암리 학살 사건이 무엇인지 등을 재구성한 일기로 전합니다. 이 책으로 얼마나 많은 국민과 학생들이 목숨을 걸고 독립을 위해 노력했고, 백 년의 시간이 지난 오늘에까지 3.1 운동이 전하는 울림을 느껴 보세요.

“한국인들의 독립에 대한 열의는 결코 꺼지지 않는 불꽃과 같다!”
-프랭크 스코필드 박사
들불처럼 일어나 백 년 동안 꺼지지 않은 불꽃
세계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던 온 국민이 하나 되어 외친 만세 함성.
세계 최초의 비폭력 평화 운동이라 일컫는 3.1 운동이 깨운 민주주의 정신을 기억하자.

식민지 국민으로 본국인 일본 도쿄에서 독립을 선언한 일본 유학생들, 2.8 독립 선언서를 몰래 가져온 밀사 송계백, 독립 선언문을 등사기로 수천 장을 찍고, <3.1 신문>을 만들어서 일본 경찰에 쫓겨 중국으로 도망쳐야 했던 세브란스 의학 전문학교 학생들, 독립 선언문을 침대 시트 아래 숨긴 외국인 간호사 에스텝, 개성 3.1 만세 운동에 도화선을 놓고, 유관순 열사와 함께 서대문 형무소에 수감된 채로 3.1 운동 일주년 기념 만세 운동을 계획한 어윤희 등. 그동안 주목받지 않던 당시 독립운동에 참여한 사람들 이야기가 《3.1 운동 일기》에 담겨 있어요.
3.1 운동은 어린 학생, 부녀자, 노인 등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온 국민이 함께 나섰어요. 일본 군경의 총칼에 굴하지 않고 스스로 앞장선 민중이 없었다면 일어날 수 없었을 거예요. 스코필드 박사는 인간 존엄을 위해, 정의를 위해, 평화를 위해 민중이 자발적으로 나선 3.1 운동의 정신을 잊지 말아달라고 당부했어요. 당시 제국주의 열강의 식민지가 된 여러 나라에게 3.1 운동은 민중이 자기 권리와 존엄을 위해 당당히 맞서야 정의롭고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 수 있음을 깨닫게 했어요. 그래서 오늘날 3.1 운동은 촛불 혁명과도 맞닿아 있다고도 해요. 국민이 자신의 자주적인 삶과 정의로운 나라를 만들고자 주체적으로 나섰으니까요. 3.1 운동 100주년을 맞이하며 그날의 그 마음을 이 책으로 되새겨 보기를 바랍니다.
1916년 8월, 한국으로 출발! _11
1917년, 한국의 참담한 역사와 현실을 마음에 담다 _27
1919년 2월 28일, 거사 전날 _41
1919년 3월 1일, 3.1 만세 함성이 터지다 _63
1919년 4월, 만세 시위의 보복으로 자행된 제암리 학살 _81
1919년 5월, 서대문 형무소를 방문하다 _105
1919년 9월, 동아시아 지역 기독교 선교사 회의에 참석하다 _121
1920년 4월, 해외에 3.1 운동을 알리다 _137
역사 탐구 한눈에 보는 3.1 만세 운동 _151

작가정보

저자(글) 김영숙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고 믿기에 역사에 관심이 많습니다. 고고인류학과 박물관학을 공부하고 서울대학교 치의학박물관, 경기도박물관, 제암리 3.1 운동 순국기념관 등에서 일했습니다. 글 쓰는 일이 좋아 지금은 작가로 일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최초사 박물관》 《지옥의 섬 군함도》 《행복으로 이끄는 황금 나침반》 《세종대왕이 뿔났다》 《100년 전 우리는》 《땅에서 찾고 바다에서 건진 우리 역사》 《쉿, 우리 집 밑에 백제가 살아요》 시리즈 등 여러 책을 기획하고 집필했습니다. 《세계를 놀라게 한 겨레과학》은 과학기술부-과학문화재단 우수과학도서로 선정되었고, 《조잘조잘 박물관에서 피어난 우리 옷 이야기》와 《무지개 도시를 만드는 초록 슈퍼맨》은 초등학교 4학년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었습니다. 날이 갈수록 더 멋진 책을 쓰는 작가가 되기를 꿈꾼답니다.

그림/만화 장경혜

나의 가족, 나의 나라가 아닌 일에 자기 몸과 마음을 다 바칠 수 있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요? 전혀 상관없는 일이라 할 수도 있는 남의 나라 역사를 고민하고 함께 아파하던 스코필드 박사를 보면서 잠시 저 자신을 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 《둥근 해가 떴습니다》 《도깨비 감투》 《침 묻은 구슬 사탕》 《삼신 할망과 수복이》 등이 있습니다.

이 상품의 총서

Klover리뷰 (0)

Klover리뷰 안내
Klover(Kyobo-lover)는 교보를 애용해 주시는 고객님들이 남겨주신 평점과 감상을 바탕으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교보문고의 리뷰 서비스입니다.
1.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평점 작성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 리워드는 1,000원 이상 eBook, 오디오북, 동영상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제공됩니다.
  •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 sam 이용권 구매 상품 / 선물받은 eBook은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2. 운영 원칙 안내
Klover리뷰를 통한 리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유로운 의사 표현의 공간인 만큼 타인에 대한 배려를 부탁합니다. 일부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불편을 끼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아래에 해당하는 Klover 리뷰는 별도의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도서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리뷰
  • 도서와 무관한 내용의 리뷰
  • 인신공격이나 욕설, 비속어, 혐오 발언이 개재된 리뷰
  • 의성어나 의태어 등 내용의 의미가 없는 리뷰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문장수집

문장수집 안내
문장수집은 고객님들이 직접 선정한 책의 좋은 문장을 보여 주는 교보문고의 새로운 서비스 입니다. 교보eBook 앱에서 도서 열람 후 문장 하이라이트 하시면 직접 타이핑 하실 필요 없이 보다 편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마음을 두드린 문장들을 기록하고 좋은 글귀들은 ‘좋아요’ 하여 모아보세요. 도서 문장과 무관한 내용 등록 시 별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리워드 안내
  •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 수집 등록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 e교환권은 적립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리워드는 1,000원 이상 eBook에 한해 다운로드 완료 후 문장수집 등록 시 제공됩니다.
  •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 sam 이용권 구매 상품/주문취소/환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교보eBook 첫 방문을 환영 합니다!

    신규가입 혜택 지급이 완료 되었습니다.

    바로 사용 가능한 교보e캐시 1,000원 (유효기간 7일)
    지금 바로 교보eBook의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해 보세요!

    교보e캐시 1,000원
    TOP
    신간 알림 안내
    3·1 운동 일기 웹툰 신간 알림이 신청되었습니다.
    신간 알림 안내
    3·1 운동 일기 웹툰 신간 알림이 취소되었습니다.
    리뷰작성
    •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최초1회)
    • 리워드 제외 상품 : 마이 > 라이브러리 > Klover리뷰 > 리워드 안내 참고
    감성 태그

    가장 와 닿는 하나의 키워드를 선택해주세요.

    사진 첨부(선택) 0 / 5

    총 5MB 이하로 jpg,jpeg,png 파일만 업로드 가능합니다.

    신고/차단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신고 내용은 이용약관 및 정책에 의해 처리됩니다.

    허위 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이 글을 작성한 작성자의 모든 글은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문장수집 작성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eBook 문장수집은 웹에서 직접 타이핑 가능하나, 모바일 앱에서 도서를 열람하여 문장을 드래그하시면 직접 타이핑 하실 필요 없이 보다 편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P.
    3·1 운동 일기
    푸른 눈의 독립운동가 스코필드 박사의
    저자 모두보기
    저자(글)
    그림/만화
    낭독자 모두보기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이용권입니다.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이용권입니다.
    차감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sam 이용권 선택
    님이 보유하신 프리미엄 이용권입니다.
    선물하실 sam이용권을 선택하세요.
    결제완료
    e캐시 원 결제 계속 하시겠습니까?
    교보 e캐시 간편 결제
    sam 열람권 선물하기
    • 보유 권수 / 선물할 권수
      0권 / 1
    • 받는사람 이름
      받는사람 휴대전화
    • 구매한 이용권의 대한 잔여권수를 선물할 수 있습니다.
    • 열람권은 1인당 1권씩 선물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이 ‘미등록’ 상태일 경우에만 ‘열람권 선물내역’화면에서 선물취소 가능합니다.
    • 선물한 열람권의 등록유효기간은 14일 입니다.
      (상대방이 기한내에 등록하지 않을 경우 소멸됩니다.)
    • 무제한 이용권일 경우 열람권 선물이 불가합니다.
    이 상품의 총서 전체보기
    네이버 책을 통해서 교보eBook 첫 구매 시
    교보e캐시 지급해 드립니다.
    교보e캐시 1,000원
    • 첫 구매 후 3일 이내 다운로드 시 익일 자동 지급
    • 한 ID당 최초 1회 지급 / sam 이용권 제외
    • 네이버 책을 통해 교보eBook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 대상
    • 교보e캐시 1,000원 지급 (유효기간 지급일로부터 7일)
    구글북액션을 통해서 교보eBook
    첫 구매 시 교보e캐시 지급해 드립니다.
    교보e캐시 1,000원
    • 첫 구매 후 3일 이내 다운로드 시 익일 자동 지급
    • 한 ID당 최초 1회 지급 / sam 이용권 제외
    • 구글북액션을 통해 교보eBook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 대상
    • 교보e캐시 1,000원 지급 (유효기간 지급일로부터 7일)